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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신주옥미
개요
인조 나무로 꾸민 공간. 실내와 바깥이 이어지게

자리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안과 밖이 이어지는 자리였습니다. 같은 재료를 양쪽에 써서 창이 경계로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마감
인조 소나무 아래를 이끼로 덮고 자연석을 앉혔습니다. 가까이 보는 자리라 바닥 마감이 전부입니다.

바닥
배수판을 깔고 그 위에 원형 디딤돌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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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 인조 소나무
- 이끼 마감
- 자연석 배치
- 원형 디딤돌
- 경계석 포장
- 배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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